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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식품트렌드

식품·외식업이 미국, 일본, 중국 해외진출 시 FTA 비관세장벽 정리 해외진출을 노리고 있는 국내기업들이라면 외국의 비관세장벽을 해외진출의 큰 장벽이라고 느끼고 있을거에요.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대일본 수출기업의 26.9%, 대중국 수출기업의 16.7%가 비관세장벽을 주요 해외진출 애로로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는데요. 이렇듯 비관세장벽으로 해외진출에 애로를 겪고 있는 국내기업들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외교부가 를 발간했답니다. # 비관세장벽[non-tariff barriers] : 한 국가의 정부가 국내 생산품과 국외 생산품을 차별하여 수입을 억제하기 위해 관세를 부과하는 방법을 제외한 정책 미국, 일본, 중국 3국의 비관세장벽을 식품산업과 관련된 위생 및 식물 검역조치(SPS), 수입규제위주로 알아보도록 할게요. 한국에서는 건강식품으로 분류되는 오미자차, 인삼차.. 더보기
북미 식품업계의 새로운 트렌드 ‘코셔 인증’ 대륙, 나라마다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기준은 천차만별입니다. 때문에 어떤 기준으로 어떤 인증과 확인을 받아야 괜찮은 식품 혹은 먹거리인지 인정받는 마크 또한 다르죠. 국내에서는 식약청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안전한 먹거리로서의 인정을 받고 있지만 해외 진출을 고려 중인, 특히 북미 지역으로서 확장을 생각하는 기업이라면 이 코셔 인증이라는 제도를 먼저 알아야 성공적인 비즈니스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코셔 인증이란? 코셔 인증은 유대교 율법을 따르는 식품 관련 인증으로 원재료와 가공절차 전반에 걸친 식품제조공정을 관리하는 제도이다. 현재 코셔 인증 기관은 전 세계적으로 1,000여 개가 존재하며 매년 60여 개국에서 30만 개 이상의 품을이 코셔 인증의 심사를 받고 있다. 북미의 코셔 인증 제.. 더보기
2014 미국의 웰빙 식품 트렌드 우리나라에 한창 웰빙 열풍이 불었던 것 기억나시나요? 사람들이 이제는 풍부한 음식보다는 건강을 위해 건강한 음식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이처럼 웰빙푸드가 각광받기 시작하면서 육식보다는 채식, 일반 채식보다는 유기농 채소를 찾게 되었죠. 이러한 웰빙 열풍이 요즘 미국에서도 불기 시작했습니다. 미국도 건강식품 선호 풍조 미국 음식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패스트푸드입니다. 이러한 패스트푸드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비만에 걸리고 여러 질병에 걸려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대두되었는데요. 미국질병통제센터(CDC)에 따르면 2009~2010년간 미국 비만율이 35.7%로 전체 인구의 3분의 1을 넘어섰다고 해요. 대부분의 미국인들도 비만이 몸에 안 좋다는 것을 인지하면서 패스트푸드 섭취를 줄이고 저칼로리 웰빙 음식 메뉴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