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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국내 식품 동향

스타벅스에서 2011년 가장 많이 팔린 커피는?

[스타벅스에서 2011년 가장 많이 팔린 커피는?]

스타벅스에서는 2011년 판매현황을 분석한 결과 가장 많이 팔린 커피 종류를 발표했는데요. 고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메뉴는 '카페 아메리카노'라고 하네요. 지난해 무려 2000만 잔이 팔렸는데, '카페 아메리카노'는 2007년부터 5년 연속 판매 1위를 차지 했다고 해요. 


2000만 잔이라면 우리나라 사람 2명 중 1명이 스타벅스의 아메리카노를 마셨다는 의미인데요, 여기에 아이들을 빼면 숫자상으로 거의 모든 국민들이 스타벅스의 카페 아메리카노를 마셔봤다고 볼 수도 있을 거예요. (물론 커피야~ 좋아하는 분들이 계속 마시기는 하지만요)


2위는 ‘카페라떼’(약 1,350만잔), 3위는 ‘카라멜 마키아또’(약 525만잔), 4위는 ‘카페 모카’(약 385만잔), 5위는 ‘그린티 프라푸치노’(약 210만잔)가 기록했다고 하네요.

바리스타 대회


커피 원두 판매에서는 250g 포장 기준으로 약 8만3,000봉지가 판매된 ‘에스프레소 로스트’가 1위에 이름을 올렸어요. 진한 커피를 좋아하는 우리나라 소비자의 성향을 반영한 것 같기도 해요. 이어 ‘하우스 블렌드’(약 4만7,000봉지), ‘콜롬비아 나리노 수프리모’(약 3만2,000봉지), 브렉퍼스트 로스트(약 2만4,000봉지) 순으로 많이 팔린 것으로 집계되었답니다. [식품저널]


 커피에 관한 재미있는 상식 한 가지!!

카페 라떼는 유당이 많아 천천히 먹으면 충치가 생기기 쉽다. 그러므로 카페 라떼를 마신 후엔 물을 먹거나 침이 나오도록 무설탕 껌을 씹으면 좋다. 또한 카페 라떼는 15분 이내 마시는 게 좋다.